[취업트렌드] 언어능력은 필수!

안녕하세요. 보더리스 하우스 서울지점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길어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계획하셨던 일을
실행 못하신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집에서 나오기 힘든 지금 미래를 위해 
자기계발을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취업 트렌드는 ‘영어 말하기 능력’ 

 

2020년에 들어서며 언어능력은 취업에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러한 능력은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학원이나 인강 혹은 독학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각각 비용이나 난이도 측면에서 장단점이 크게 나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더리스 하우스에서 준비하는 취준생활을 소개해 보려합니다!

외국인 하메들과 함께 지내며 회화 능력 기르기 

 

보더리스 하우스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일상 속에서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회화를 하는 상황에 자연스레 익숙해지며 회화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함께 키울 수 있답니다.

+보더리스 하우스 입주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언어 교환,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언어공부 + 서울라이프 -> 저렴한 비용으로!

 

취준생들의 취업 희망지 1위, 서울에서 최저가 1개월 45만원(하우스마다 가격 상이)가격으로 언어 공부 비용과 거주비용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또한 현재는 6개월 계약을 하면 10%할인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여러분ㅎㅎ

하우스메이트와 취업준비 함께하기

 

또한 혼자 생활을 하다 보면 취업준비에 지칠 수도 있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 하우스에서는 원하신다면 취준생분들이
직장인 분들과 함께 지내며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방을 매칭해 드리기도 한답니다

회사생활의 꿀팁이나 혹은 준비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을 물어볼 수 있는
하우스 메이트를 만날 수 있는 것이죠
언어공부와 취업 준비를 혼자가 아닌 나와 가장 가까운 하우스 메이트들과 함께 하는 생활 궁금하시지 않나요?

보더리스 하우스는 단기계약(한달가능)이 가능하니
겨울 시즌 방학동안 짧게 체험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한달 계약은 따로 보증금 없이도 입주 가능합니다.

쉐어하우스 서포터즈x인턴 *보들보들* 3기 모집

보들 보들 서포터즈 3 기 모집 중 !!

외국인과 함께 사는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 보더리스 하우스에서는
올 겨울 저희와 함께 해주실 보들 보들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하게되었습니다..

이번 3 기의 경우, 1 기와 2 기와는 다른 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인턴을 같이 경험할 수 있다는 점 이에요 !

# 서울 쉐어 하우스 # 대학생 서포터즈 # 인턴 # 국제 교류
이 네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면 믿으시 겠어요 ?
그럼 믿으 실 수있게 아래 내용을 살펴 볼까요 ?

보들보들이란?

우선 공고를보기 전에 보들 보들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1. 보증금 들고 오지 마세요라는 의미 (서포터즈의 첫번째 혜택)
2. 보더리스 하우스 서포터즈의들의 줄임말

누가 지원 할 수 있을까?

바로 이글을보고 계신 여러분입니다. 
그럼 보들 보들 활동은 어떤 활동이 있을까요 ?
활동은 1 월부터 2 월까지 2 개월간의 활동 기간이 예정 돼 있습니다.

해외 인턴을 통한 나의 성장 및 온라인 여행까지!

현재 일본에서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중 인 기업에서 마케팅과 기획을
진행하는 동시에 영어로 소통하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 진행함에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여러분! 도전하지 않고는 어떤 배움도 오지 않는다고 하죠 !
어려움이 있다면 보더리스 하우스 매니저 분들 이 도와 드리니 걱정 No !

서울에서 지내면서 해외 온라인 인턴을 동시에 경험한다면
2021 년 새해에 뜻 깊은 출발을 할 수있을 거에요 !

또한 국내 여행지나 맛집 등 소개하고 싶은 장소를
해외에있는 보더리스 하우스 입주자들에게 온라인으로
안내를 해보는 팀 미션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들 보들에게 드리는 혜택을 놓칠 수 없겠죠 !
두달 간 서울에서 외국 친구들과 단 30 만원으로 생활 할 수 있어요.
추천서는 물론이며, 보더리스 하우스의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보들 보들 종료 및 퇴실 후에도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 하답니다 .

보들 보들 프로그램은 무려 4 가지나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 만 선택해서도 참여가 가능 해요 !

그럼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기위한 지원 방법에 대해 알아 볼까요?

보더리스 보들보들 서포터즈 지원 안내

지원서 URL → https://bit.ly/2Uy3JHJ

상단의 링크를 통해서 지원서를 작성 해주시면됩니다 .
간단한 지원서지만 여러분들의 상세한 정보를 주시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서류 심사 통과자 분들에겐 개별적으로 연락 드릴 예정이며 ,
면접은 통과자의 선호 날짜를 토대로 안내 드려
그룹 면접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0 년 11 월 25 일 (수)로 예정되어 있고,
오리엔테이션은 2021 년 1 월 5 일 (화)입니다.

*하지만 상기 일정은 당사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쉐어 하우스 서포터즈 보들 보들에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카카오 톡 채널 ‘보더리스 하우스’로 연락주세요!

【공지】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서약서(레지던스트랙) 작성 안내

일본 대사관에서 2020년 11월 9일 월요일부터 한시적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재개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합격하고도 코로나 때문에 비자를 받지 못하셨던 분들,

혹은 재발급을 하셔야 했던 분들 등등 정말 속이 타들어가는 기분이셨을텐데요.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지금까지 없던 서류가 추가로 필요해져서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바로 서약서입니다.

 

 

보더리스 하우스 도쿄 지점에서는 저희 쉐어하우스에 입주해주시는 분들에게 서약서를 작성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입국 시 반드시 2주 격리가 필요한데, 2주간 격리하시는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공항 픽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주 격리 서비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크를 통해 일본쪽으로 문의를 주시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문의 폼>>>

※문의시 스카이프 아이디 작성란에 카카오톡 아이디를 작성해주시면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보더리스하우스의 글로벌 커뮤니티 구경가기ㅣ고려대 하우스

” 국내에 살면서 생활 영어를 쓰고 싶거나 
타국에 대한 문화를 익히고 싶다면 
보더리스 하우스만큼 좋은 곳은 없을 듯!  ” 

 

안녕하세요! 보더리스 하우스입니다 🙂 
오늘은 보더리스 하우스 입주자 분 께서 남겨주신 후기로 글을 시작해 보았는데 어떠 셨나요?

원하는 지역을 고르고 쉐어 하우스를 찾아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 겠지만,
쉐어 하우스 특유의 커뮤니티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도 있으시 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보더리스 하우스에서는 국제 교류 커뮤니티를 누리 실 수 있죠!
오늘은 이런 분들께 활발한 커뮤니티가있는 하우스를 추천하려고합니다.

바로 고려대 / 안암역에있는 고려대 2 하우스 ,고려대 3 하우스입니다! 
* 모든 사진의 출처는 보들보들 2기 분들의 블로그입니다. 

윗집, 아랫집으로 붙어있는 고려대2,3 하우스

고려대 2, 3 하우스는 이렇게 깨끗한 빌라 건물의 윗집, 아랫집으로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답니다 🙂 

 

공용 부엌

 

보더리스가 반했던 고려대 부엌의 순간 이예요.

이전 입주자 분 께서 이렇게 예쁜 테이블 보를 깔고 지내셨었나 봐요.

따뜻한 햇살이 좋으 네요 🙂

고려대 2 하우스 만의 커뮤니티 문화 
HOUSE MEETING DAY! 

쉐어 하우스에서 외국인 친구 사귀기는

하우스 만의 문화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합니다!

당연히 생활하면서 언어를 사용할 기회가 있지만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문화 교류를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조금 더 ‘주기적으로’커뮤니티에 참여하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보더리스 쉐어 하우스 입주를 희망하시는 분 중에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어요!”하시는 분들께는 하우스 만의 문화가 있는 곳을 추천 드려요.

 

고려대 2 하우스의 하우스 미팅 데이는
매 달 한번씩 모여 하우스 규칙과 커뮤니티에 해결할 문제가 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더 친해지는 날이라고하네요! 

여러분 외국인 친구와
“오늘 하루 어땠어? ~ 뭐 마실 래? ~”와 같이
좋은 이야기 말고

각자의 불만, 필요 사항 등
‘진짜’마음에서 우러 나온 이야기 를 나눠 보신 적이 있나요? 

언어와 문화는 이렇게 진짜 이야기를 나눌 때 공유되고 진짜 친구가 됩니다. 

 


[함께 읽어 보면 좋은 글]

관심있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가 살고있는 집이 있을까?
살펴 보는 법!
CLICK!

고려대 하우스 입주자 분들의 일상 엿보기

사진을 클릭하시면 국제 교류 커뮤니티를 구경하실 수 있어요! 

 

1) 외국인 룸메이트와 생일 파티 

 

2) 보더리스 하우스 메이트들 집합 한 날! 

 

3) 하우스에서 왁자지껄 게임 한 바탕! 

 

하우스의 시설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사진을 클릭하면 영상으로 이어집니다. 

 

이전 고려대 하우스 2, 3 입주자 (보들 보들 2 기) 분께서 만들어 주신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영상이에요.

ps.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소개 한 고려대 하우스의 커뮤니티 어떠셨나요

이런 커뮤니티 문화가있는 하우스에서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글로벌 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 시다면 고려대 쉐어 하우스를 꼭 경험 해보세요!

 

입주 및 상담 문의하기 

✔️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 홈페이지 문의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 보러 가기

✔️코로나 19 극복 할인 캠페인 l 운영 관리비 or 보증금 Free! 


 

✔️ 여러분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를 소개 해드립니다. 

입주를 결정하시면 입주하시기 전부터 외국인 친구를 소개해 드려요
낯선 환경에서 친구와의 만남은 따뜻한 도움이 될거에요 🙂 

 

 

남녀공용쉐어하우스ㅣ여성입주자가 직접 살아보고 느낀 것 세가지

안녕하세요! 보더리스 하우스입니다.

여러분 혹시 유럽이나 미국 등 여행 하시면서
남녀 공용 형태의 숙박 시설을 이용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남녀 공용 하우스,
우리 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형태 죠?

입주 문의를 주신 분들께도 “여기는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입니다”라고 말씀 드렸을 때
약간의 어색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셔요. 

그리고 부모님 들께서도 걱정을 꽤 많이 하시기도 하고요 !
아무래도 문화적으로 흔한 일은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 해요 .

그래서 오늘은!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에 대한 편견을 깨트 리려 !
이 글을 준비했습니다. 🙂

실제 남녀 공용 하우스 살아 본 여성 입주자 분들께들은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 살아보고 느낀 점 3 가지를 공유 할게요!

 

첫 번째,  여자들 끼리만 사는 집보다더 안전하다고 느껴진다.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 보더리스 하우스는 입주 인터뷰 ㅣ 견학 ㅣ 계약 과정을 통해
남녀 입주자 분들 모두의 신분을 확실히 확인하고 입주를 진행합니다.

때문에 서로 ‘신뢰와 믿음’ 으로 한 공간에서 지내는 것이죠. 

그렇게 만나 함께 지내다 보니
마치 오빠, 남동생처럼 편함과 동시에 한편으로 든든 했다고 하셨어요 .

특이 이럴 때 좋으 셨다고 해요.

“커뮤니티 하우스에 사는만큼 다 같이 밖에서 놀다가 밤 늦게 집에 돌아올 일이 많은데
친구들과 다 같이 집에 돌아 오니 무서움이 덜 했어요!”

두번 째,  성별의 다름에서 오는 시각이 포함되어 더 다양한 대화를 나눠 볼 수 있었다.

 

글로벌 쉐어 하우스에 살다 보면 서로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것만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그게 외국인 쉐어 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 이지요 !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서 ,
성별의 다름에서 오는 시각의 차이 까지 나눠 볼 수있어서
더 흥미로운 이야기가 오 갔다고 해요 .

세 번째, 이전에 가지고 있던 주거 형태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

입주하시기 전까지는 “남자 랑 같이 산다고 ???” “그래도 여자들끼리 사는게 낫지 -“하는
걱정의 마음이 있으 셨다고 해요.
(직장 위치 때문에 차선책으로 남녀 공용 쉐어 하우스를 고르 셨던 분입니다 )

그런데 직접 살아 보니 여자 하우스 메이트 들이랑 사는 것과 다를게없는 것 ..! ㅎㅎ

자신의 편견이 깨 졌던 경험이었다고 하셨어요.

“꼭 남녀 공용 하우스에 대한 편견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경험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편견이 있잖아요?
그런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기회 였어요

보더리스 하우스가 좋은 계기를 만들었 다니 기쁘 네요 .
이제는 어디를 여행 가도 쫄지 않고 자연스럽게 젠더 믹스 숙소를 예약 하시겠군요 ! ㅎㅎ

 

 

충정로 하우스 남성 / 여성 입주자 후기

■ 스위스에서 온 여성 입주자 분의 후기 보러 가기 – 사진 CLICK!

 

■ 미국에서 온 남성 입주자 분의 후기 – 사진 CLICK! 

입주 상담 및 문의하기

하우스 입주를 희망하시는 분, 기타 문의 사항이있는 분들께서는 홈페이지 링크 혹은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로 연락주세요!

 

 

【온라인 해외 인턴십 모집】 보더리스 인턴십 챌린지 제 1기생을 모집합니다!

전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해외유학 및 해외취업의 꿈을 잠시 접어두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보더리스하우스에서는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며 국내에서도 유학생활을 하는 듯한 환경과 국제교류가 가능한 생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곳곳으로의 출국이 힘들어진 현재,여러분을 위해 보더리스하우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오리지널 프로그램, 지금 시작합니다!

국제교류 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하면서,
온라인으로 해외취업체험!

외국인과 함께 사는 보더리스하우스에서 해외유학을 체험
해외기업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활용한 업무경험까지!

보더리스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온라인으로 해외 기업 인턴십이 가능한 보더리스 인턴십 챌린지!

이런 분들께 추천!
해외취업, 해외인턴십에 관심이 있는분, 한국인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워킹홀리데이, 혹은 해외인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취소가 되어버린 한국인

2020년 8월부터, 보더리스 인턴십 챌린지 제 1기생(10명)을 모집합니다!

해외 인턴십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한 안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해외 인턴십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오던 파트너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새로운 프로그램입니다.

보더리스 인턴십 챌린지 의 참여 조건은,

1. 일상 영어회화와 해외에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
2. 보더리스하우스에서의 최소 1달 거주!

원하시는 직종 및 국가를 말씀해 주시면, 파트너 기업이 면접준비부터 해외기업과의 매칭까지 서포트합니다.

●프로그램 특징 1
글로벌 환경에서 영어를 구사하며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직접 가지 못해도 해외에서 일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특징 2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인턴십이기에, 시차가 문제되지 않도록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기에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특징 3
인턴활동 중인 국가를 좀 더 알고 싶은 분께는 보더리스하우스가 해당 국가 출신의 입주자와 무료로 매칭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특징 4
인턴십 종료후에는 인턴십 체험 레포트를 프레젠테이션하고 프로그램 수료증명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특징 5
부담이 되는 해외 인턴십 참가 비용도  보더리스 인턴십 챌린지는 40% 할인 해서 저가로 제공합니다!

코로나로 해외취업이 힘들어진 지금,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봐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며 생활도 하고, 해외기업의 인턴활동 경험도 하고!
해외에 직접 가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경험을,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할 수 있도록 보더리스하우스가 제공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에 도전하는 꿈을 접어야만 했던 여러분,
다음 기회가 올 때까지, 보더리스하우스에서 해외생활을 체험하며 준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2020년 8월부터, 제 1기생으로 10분을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는 아래의 카카오톡 을  통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및 문의하기 ㅣ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http://pf.kakao.com/_xaBJxbu/chat

국내어학연수 = 보더리스하우스?! 원하는 언어와 관심있는 나라를 고려하여 하우스 고르는 꿀팁!

안녕하세요,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 보더리스입니다.

제목에 국내 어학 연수라고 써져있어서 들어 왔는데 갑자기 쉐어 하우스?! 여서 놀라 셨죠 ☺️  

국내에서 가성 비 높은 어학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맞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Today ‘s Language is ENGLISH”

“오늘의 언어는 한국어”

이 사진은 보더리스 하우스의 상암 DMC 역 쉐어 하우스 현관 앞에 걸려있는
‘오늘의 언어’ 안내문입니다!

영어를 배우고있는 한국인 입주자 분과

한국어를 배우고있는 일본인 입주자 분 께서

서로의 언어 공부를 돕기 위해 이런 약속을 하셨다고하네요.

​​

■ 매주 집 안에서 사용하는 공통 언어를 바꾼다.

■ 매일 밤 공통 언어를 사용해서 대화를 나눈다.

멋지지 않나요? 🙂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에 살다 보면 정말 국내에서 어학 연수를 온 것이라고 말할 수있을만큼 영어를 쓸 기회가 늘어납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ㅎㅎ) 영어를 쓰다가 어떻게 이야기할지 모르겠 으면 한국말을 쓰게 되는데요 , 하우스 메이트와 이런 규칙을 정해두고 살고 계신 입주자 분들이 계시 답니다 !

 

한국인 – 일본인 하우스 메이트의 친목 현장

이렇게 보더리스 하우스라는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는 
어떻게 활용 하냐에 따라 그 효과와 재미가 배가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더리스 플랫폼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있는 ? 팁을 하나 말씀 드리려고 해요!

 

우선 보더리스 하우스의 국제 교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보더리스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에서는 크게 두 가지 !
언어 그리고 문화 (나라) 간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1. 언어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은 각자 잘하고 싶은 ‘언어’가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보편적으로는 ‘영어’일 것이고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등 굉장히 다양 하겠죠?

2. 문화 (나라)

워홀이나 유학,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영어 사용은 물론이고 ?? 가고자하시는 나라의 정보를 얻으실 수 있어요.

그 나라에서 살다 온 친구들에게서 만들을 수있는 현지의 정보, 문화를 공유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국내 어학 연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꼭 한번 생각 해보세요! 

본인의 목적에 따라 쉐어 하우스의 위치와 룸메이트 하우스 메이트, 방의 타입 모두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을 조금 더 읽어 보시면 왜이 질문을 드렸는지 이해가 되실 거예요. 

✔️ 내 목표를 모르겠을 때 함께 읽어 보면 좋은 글

 

이제 선호하는 언어와 친구의 국적을 살펴보세요!

아래는 보더리스 하우스의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하우스를 눌러 보시면 볼 수있는 화면이에요 . 빨간색 박스 표시를 해둔 <현 입주자 정보>에서 하우스 메이트와 룸메이트의 언어 및 국적을 확인할 수있는 것 찾으 셨나요?


국내 어학 연수보다 더 가성 비 높은 대안으로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를 선택하실 때이 부분을 꼭 활용 해보세요!


예를 들어

■ 선호하는 언어가 있다면, 그 언어를 쓰는 친구들이 많은 하우스 를 선택합니다 .

■ 특별히 궁금한 나라와 문화가 있다면, 그 나라에서 온 친구가 살고있는 하우스를 선택합니다 .



입주자 분의 선호에 따라 하우스를 선택하고 싶으 시다면
보더리스 하우스 홈페이지의 하우스 목록 을 살펴보세요!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를 국내 어학 연수 프로그램보다 더 잘 활용하는 법 이해가 되셨나요? 🙂 

혹시 관련하여 문의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보더리스 하우스로 연락주세요

그럼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주 상담 및 문의하기 ㅣ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  홈페이지 문의

 

서울 한 달 살기 쉐어하우스ㅣ단기 숙박 구할 때 꼭 체크할 것 4가지

안녕하세요! 글로벌 쉐어 하우스 보더리스입니다 🙂


이 글을보고 계시는 분들은 서울 에서 한 달 살기 또는 단기로 지낼 곳을 찾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서울에서 단기 숙박이 필요한 일이 꽤 생기는 것 같아요 .
단기 인턴, 장기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 한 달 또는 짧은 기간 동안 지낼 공간 이 필요하게 되지요 .

그런데? 이런 생각으로 단기 숙박을 구하는 분들이 계시 더라고요 ..! 

‘한 달 사는 거니까 .. 어느 정도 괜찮 으면 살자!’

결론부터 말씀 드리 자면,

한 달을 살더라도! 제대로 된 주거 공간에서 질 높은 한 달을 보내셔야합니다 .
그래야 원하시는 일에있어서의 효율이 훨씬 높아질 수 있거든요 .

예를 들면, 게스트 하우스와 에어 비앤비를 찾아 보시면 단기 숙박이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하지만 여행의 목적이 강한 숙박 시설은 사는 공간으로서의 안정감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사는 곳으로서의 안정감의 중요성을 아시는 분이라면 ,
단기로 거주 할 수있는 쉐어 하우스 를 고려 해보세요 .


하지만 여러분들도 이미 많이 찾아 보셔서 아시겠지만 ,
한 달 단기 계약이 가능한 적당한 숙소 또는 쉐어 하우스를 찾는 게
쉽지 않으 셨을 거예요 🙁



한 달 단기 계약이 가능한 서울 쉐어 하우스를 조사 해보았 더니
보더리스 하우스를 포함하여 두 곳이 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먼저 할 일은,  단기 계약이 가능한 곳 을 찾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지역에 단기 계약이 가능한 쉐어 하우스가 있는지 찾아 봅니다.

원하는 지역 + 단기 쉐어 하우스 를 검색해 보시면 쉽게 찾아보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보더리스 하우스는 지하철역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9 개 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대역 / 합정역 / 상수역 / 충정로역 / 왕십리역 / 보문역 / 안암역 / 상암동 DMC 역 (디지털 미디어 시티 역)

자세한 하우스 안내는 각 하우스 소개 페이지 를 확인 해주세요! 

자 이제 적당한 곳을 찾으 셨다면, 아래 네 가지를 꼭! 확인해보세요. ?

1.
단기 계약 가능 시스템이 갖춰진 곳인지 확인해 보세요 .  


단기 계약을한다는 것은 세입자의 입장에서 할 일이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개인적으로 쉐어 하우스 사업을하는 분들 은 단기 거주자를 선호하지 않으 시죠 .

주로 주업이 있으신 경우가 많고 매달 입주자를 새로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요 .


그래서 단기 계약이 전문적인 시스템으로 갖춰진 곳을 고르시는 것이

입주자 님 입장에서도 훨씬 안전하고 편안한 방법입니다. 

주거 공간에서 계약의 스트레스까지받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2.
가구, 식기구, 가전 등 풀 옵션인지, 이사 할 때 캐리어 하나만 들고 갈 수 있는지 .

예를 들어 볼게요.

집에서 요리하거나 밥을 먹을 수있는 식기류는 있는지, 식사 할 수있는 식탁은 있는지, 한 달 동안 살아갈 음식을 넣어 둘 냉장고의 크기는 적당한 지 등 아주 사소한 것을 체크하셔야합니다.


짧게 사는 동안 직접 다 구매하기가 어렵거든요. 풀 옵션이어야 최대한 가볍고 빠르게 들어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이사에 힘 빼지 마시고 캐리어 하나만 들고가 실 수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3.
보안이 확실하고 관리자와 같이 사는 사람들 모두 믿을 수있는 곳인지

이 부분은 꼭 강조하고 싶어요.

입주자 심사 시스템 이있는 곳으로 선택하세요. 

단기적으로 계속 입주자 (거주자)가 바뀌는 곳은 아무래도 입주자에 대한 심사를 챙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에 계약과 같은 맥락 이지요.


하지만 단기로 살? 분들이더라도 입주자에 대한 심사와 관리 는 꼭 필요합니다 .
오히려 단기 일수록? 더 중요해집니다. 주거 플랫폼에서 계약이라는 진입 장벽이 낮아진 것이기 때문이에요.

보더리스 하우스는 아래처럼 입주자 분들의 신상을 확인하고 사전 심사를 거쳐
입주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보더리스 하우스 외국인 예비 입주자와 온라인 인터뷰하는 모습


또한 단기로 서울에 오셨다 보니 아무래도 하루를 꽉꽉 채워서 쓰시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그러니 밤에 귀가하는 길이 안전한지? 집 자체가 안전한지 등 보안도 신경 써서 살펴 보셔야합니다.

 

4.
계속 사람이 살고있는 혹은 살고 있던 공간인지 .

 

집은 사람의 손을 타야된다는 말이 있죠.

집이라는 공간은 누군가 살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사는지 더 나아가 사람이 살고있는 집인지 아닌지 에 따라
집의 분위기와 상태가 달라집니다.

부동산에서 오래 비어 있던 집이라는 얘기를 안하려는 것이 바로 이런 맥락 이죠.

그런데 숙박 목적의 숙소들은 여행자의 예약이 없었다면 계속 집이 비어 있었을 확률이 높아요. 아무래도 사람의 온기가있는 집은 아니 겠죠?

 

보더리스 충정로 하우스 거실에 모여있는 하우스 메이트들


지금까지 단기 숙박으로 쉐어 하우스를 고려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단기 숙박을 구하실 때 꼭 체크하셔야 할 사항 네 가지를 알아 봤습니다!


짧은 기간 이기에 더욱 편안하게 서울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보더리스 하우스의 단기 계약 가능 시스템 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단기 입주 상담 및 문의하기 ㅣ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 홈페이지 문의

 

그럼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집】 여러분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를 소개해드립니다! My First Foreign Friend (~8/31)

인생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를
조금 더 편하고 조금 덜 낯설게 만나고 싶은
First Friend를 모집합니다. 

 

여러분에게 ‘처음’은 어떤 의미인가요?
설렘과 동시에 걱정도되는 것이 어떤 일의 일의 ‘처음’입니다.

 

보더리스 하우스에 살아보기로 결정 하는 일도 그렇습니다 .
쉐어 하우스라는 주거 형태도 낯설지만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사는 일은 더욱 그렇 겠죠.

 

그렇지만 보더리스 하우스를 찾아 주신 데에는
그만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계실 거라 생각했습니다.

 

다만 약간의 두려움, 약간의 낯설음을
보더리스 하우스가 덜어 드릴 수 없을까?라는 마음으로 
My First Friend를 기획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려운 일 이니까요! 

 

My First Foreign Friend 란?

보더리스 하우스가 여러분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를
하우스 입주 전부터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를 만나거나
여러분이 누군가의 첫 번째 친구가되어보세요! 🙂 

모집 대상

• 입주를 결정한 새로운 입주자
현재 보더리스 하우스에 살고 계신 입주자

ex) 새로 입주하는 한국인 + 현재 입주 외국인
      새로 입주하는 외국인 + 현재 입주 한국인

기존 랭귀지 익스체인지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랭귀지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원하는 언어를 서로 교환 할 수있는 파트너를
매칭 해 드리는데 집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My First Friend는 1 :1로 외국인 친구를 소개해 드려
언어, 문화 교류 경험의 질을 높이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글로벌 커뮤니티의 질을 보장하기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시도하는보다 적극적인 매칭 프로그램입니다.


My First Friend 참여자를위한 혜택

인생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와 많은 추억을 쌓아보세요 !
여러분의 만남을 보더리스 하우스가 지원합니다 .

 

•  두 분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고 인증 샷을 보내 주시면
   보더리스 하우스가 커피를 쏩니다!

 두 분이 주도하여 다른 하우스 메이트들과 함께 하우스 모임을하신다면
   보더리스 하우스가 피자를 쏩니다!


어떻게 참여하나요?

보더리스 스태프에게 참여 의사 전달
> 새로운 입주자 or 기존 입주자와 매칭 진행
(신청 인원에 따라 매칭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혹시 신청 후에 입주를 먼저 하시게 되더라도 매칭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

 

•  지원 및 문의하기 ㅣ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http://pf.kakao.com/_xaBJxbu/chat
• 
보더리스 하우스 구경 가기 ㅣ https://www.borderless-house.kr/kr/all/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보통한국인의 국제교류쉐어하우스 후기] 나는 하루하루를 살았을 뿐인데 어느새 ‘성장’ 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보더리스 하우스입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 온 듯합니다. 다들 몸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보통 한국인, 의현 씨와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에 살면서 내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봤어요.  혹시 보더리스 하우스 입주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 그렇다면 이번 인터뷰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영어, 외국 생활, 국제적인 경험에 관심이있는 분 이시라면
이 인터뷰를 꼭 한번 읽어보세요 🙂

그럼 이제부터 의현 씨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보더리스 하우스에 들어 오기 전,
어떤 생활을하고 있었나요?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 1 년 근무 후 퇴사. 그 후로 부모님 댁에 살고 있었어요.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시기 였지요.

항상 막연하게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다 /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 했었는데 확신이 서지 않았고 내가 외국에서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컸어 요. 한편으로는 나중을 위해서 영어를 계속 공부하고 까 먹지 않도록 꾸준히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보더리스 하우스에 살아야 겠다는 결심은
어떻게하게 되신 거에요?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 그때의 저에게 필요한 것은 확실 했어요. 어렴풋이 꿈꾸는 내 미래의 모습과 비슷한 환경을 미리 경험 해보는 것이 였어요

“그래! 영어를 쓰는 환경에서 살아 보자! 영어 학원 가는 비용과 주거 비용을 같이 낸다고 생각하지 뭐 생각하지 뭐! “라는 마음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사는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

선택의 결과는 어땠나요? 🙂

들어간 지 하루 만에 적응 했고요. (하하)
하루 하루를 살았을 뿐인데 어느새 ‘성장’한 제 모습을 발견 했어요.
세 가지로 정리해서 말씀 드릴 수 있겠 네요 .

첫 번째, 
산다는 것 (주거)에있어서 온전히 내 취향만을 생각한 선택을 했어요 .

“따로 또 같이가 중요해”라며 공용 공간과 개인 공간이 분리 되어있는 지점을 선택했고
“영어를 쓸 기회가 많았 으면 좋겠어.”커뮤니티가 활발한 충정로 하우스 선택
“같이 살더라도 방이 넓었 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2 인실 선택
“한 달 살아보고 결정하고 싶어”혹시 적응 못 할 것을 우려해서 한 달 단기 가능한 장점을 활용 했죠 .

어디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저만의 기준과 조건을 고려한 선택 을 했어요 . 주거의 독립을 시작한 거죠 .

                                         룸메이트 제시카와 찍은 사진

번째, 앞으로의 생활을 간접 경험할 수 있었어요.

막연한 목표 였지만, 외국으로 간다는 것은 비용 / 시간 / 에너지 / 가족, 친구들과 멀어짐 등 많은 것들을 걸고하는 선택이라고 생각 해요 . 보더리스 하우스에서 살아 보는 것을 통해서 외국으로 가고 싶다는 것이 적절한 선택인지 판단 해 볼 기회라고 생각했고 적극적으로 취해 보았어요.

그러면서 느낀 건, 제가 영어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하루의 시간 중 누군가와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기를 선택 하 더라고요 . 한국인 분들도 살고 계셨는데 말이죠. 물론 영어 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매 순간 배움이 있었고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와 의견을 나누는 것이 재밌었어요 . 영어는 (언어는) 새로운 문을 여는 도구, 수단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세 번째, 제 인생에있어서 고려하는 반경과 가능성이 넓어 졌어요 .
새로운 삶의 형태를 겪어 보니 또 다른 삶의 형태를 생각해 보게 된 거죠 .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며 사는 것을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고민 했었어요 .
하지만 보더리스 하우스에 산 이후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 이 아닐 수 있겠구나
. 내가 한국에서 살기를 선택할 수 있듯이 이것 또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일 이구나 ‘하며 마음가짐이 조금 가벼워 지 더라고요.

국제 교류 쉐어 하우스에 살면서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구 , 다양한 곳에서 살아보고 싶은 욕구가 명확히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명확히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저를 더 믿어 줄 수있게 되었답니다 .

보더리스 하우스 입주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보더리스 하우스의 홈페이지에 이런 말이 있잖아요 .
– 지내는 동안 세상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 집니다 . –
어쩌면 조금 거창하게 들릴 수도있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영어를 사용하고 국제적으로 살아가는 것에 조금의 관심이있는 분이라면 이런 고민 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생각하는 국제적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저 같은 경우는 보더리스 하우스에서의 일상들이 자꾸 어떤 질문을 던졌고 
그 질문들에 답하고 고민해 가며 저만의 국제적이라는 것의 정의가 생겼어요.

외국인 친구와 영어로 갈등하고 화해 하는 것 .
내 삶의 반경이 한국을 벗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
해외에도 내가 할 수있는 ‘일’이있을 수 있다고 고려해 보는 것.
나의 친구들이 외국에도 있기 때문에, 그 나라 또한 내 걱정의 범위에 둬 보는 것 .

이것들이 제게는 국제적이라는 것의 정의예요 .

자신이 바라는 모습이 있다면 그 모습 을 연습 할 수있는 환경으로 자신을 넣어보세요 . 어떤 경험을하게 될지 장담 할 수는 없어도 당신이 자신 만의 국제적이라는 것의 정의를 될 거라는 것만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끝으로 의현 님의 에세이에서 보았던 글로 마무리 할게요

 

오늘도 나는 세계 각지에 흩어진 내 친구들 의 안부를 묻게된다 .
(속으로 물어도 묻는 거니까 하하) 

며칠 전에 그 친구들과 단체로 단체 스카이프 통화를했다 .
각자가있는 하늘의 색은 달랐다.

나는 밤 11시, 미국 은 오전 10시, 스위스는 오후 4시의 하늘이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의 화면을 보며 반가워하고 안부를 물었다 .

언젠가는 그 모든 나라를 갈 것이다. 친구들을 직접 만나러.
그리고 연락 할거다.

“야! 나 너희 집 근처인데 나와 밥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