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시작과 함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저희 보더리스하우스가 Bravo FM 91.3 의 라디오 프로그램 <트렌드 대미래>(《趨勢大未來》) 에 게스트로 초대받았습니다!
국제 교류를 핵심 가치로 하는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며 품어온 저희만의 이념과 실무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녹음 일정을 확정하고 방송 대본를 검토하며, 저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대중분들께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를 마쳤습니다.
라디오 스튜디오 현장: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우리의 가치

드디어 라디오 방송 당일이 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은 저희 스태프 Jamie와 Dai가 팀을 대표해 참석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라디오 관계자분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환대를 받았고, 이어 진행자이신 이대화(李大華) 선생님께서도 미리 대기실로 오셔서 저희와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저희 팀원 대부분이 20~30대라는 점을 들으시고는, 팀 운영과 성장에 관한 소중한 경험과 조언을 아낌없이 공유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녹음 중에는 저희의 핵심 이념을 소개했습니다. 보더리스하우스는 국제 교류를 중심으로 한 코리빙(Co-living) 환경이 문화적 이해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연결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함께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은 서로에 대한 고정관념을 해소하는 열쇠가 됩니다. 이러한 신념은 쉐어하우스를 기획하고 이벤트를 개최하며, 환대하는 주거 분위기를 조성하는 모든 과정에 녹아있습니다.
녹음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팀의 모습에 진행자분께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셨고, 쉐어하우스의 장점을 마케팅 전략에 어떻게 녹여내어 더 많은 이들에게 이 가치를 알릴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뜻밖의 소중한 인연도 만났습니다. 같은 날 녹음을 위해 방문하신 ‘The Mustard Seed Federation'(基督教芥菜種會) 관계자분들과 짧게나마 각자의 분야에서 일궈온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송 출연 그 이후: 경험을 통한 성찰

“로컬이 곧 글로벌” — 지역의 삶에 스며들어 전하는 진정한 국제 교류의 가치
진행자께서 말씀하신 ‘가장 로컬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문장의 의미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진정한 국제 교류의 원동력은 표면적인 국제화의 형식이 아닙니다. 오히려 일상 속에 녹아있는 진실된 모습들, 즉 실제 생활 문화와 현지의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온기가 느껴지는 커뮤니티 관계가 그 핵심입니다. 그렇기에 코리빙(Co-living)야말로 ‘로컬’과 ‘글로벌’이 만나는 접점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때,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진심으로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국제 교류는 더 이상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삶 그 자체가 되는 진정한 경험으로 거듭납니다.
이번 인터뷰 경험을 통해 국제 교류와 지역 사회의 연결에 관심을 둔 층이 매우 폭넓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사회적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자원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더 많은 힘을 모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추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다시금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희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래요?
이번 인터뷰에서 저희는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들을 나누었습니다:
✔️ 설립 이념과 사회적 미션 — 쉐어하우스를 통한 국제 교류 실천, 인종차별과 문화적 장벽에 대한 해답
✔️ 단순한 주거 그 이상 — 지지 시스템(Support System)을 갖춘 코리빙 생활 구축
✔️ 입주자 모습 — 세계 각국, 다양한 배경과 분야를 가진 청년들
✔️ 실제 이야기 — 인상 깊었던 입주자 간의 교류 경험과 사례 공유
✔️ 코리빙을 통한 성취 — 언어 능력 향상, 다국적 우정, 그리고 그 이상의 가능성
이번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저희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세요!
【趨勢大未來】夢想之家─走進Share House,開啟文化共居 feat. BORDERLESS HOUSE

